요청을 정확히 적어 두세요
채식이라고 해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고기만 안 먹는 분이 있고, 달걀과 우유까지 피하는 분도 있습니다.
참석자에게 먼저 물어보고 이름과 피해야 할 재료를 적어 두세요. 그 표를 보며 전화하시면 같은 질문을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응답이 늦는 분이 있다면 마감 날짜를 정해 두고 그날까지 받은 수량으로 먼저 전화하세요.
- 고기를 먹지 않는 분의 수
- 달걀·유제품도 피하는 분이 있는지
- 알레르기가 있는 분의 이름과 재료
- 종교 때문에 가리는 음식이 있는지
- 식단 요청을 한 분의 연락처
종교나 건강 때문에 가리는 경우
할랄 치킨윙 & 쌀밥 & 샐러드 도시락, 할랄 닭고기커리 & 쌀밥 & 또띠아 도시락처럼 이름에 할랄이 붙은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참석자가 따르는 규정에 맞는지는 주문 전화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두부함박스테이크 도시락처럼 이름에 비건이 붙지 않은 메뉴는 채식 메뉴로 보지 마세요. 확실하지 않으면 반드시 전화로 재료를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 때문에 식단을 조절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이유까지 알려 주시면 안내가 쉬워집니다.
일반 메뉴와 섞어 주문할 때
참석자 대부분은 일반 도시락을 받고 몇 분만 채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일반 도시락과 채식 도시락의 수량을 따로 말씀하시고, 채식 도시락 상자를 구분해서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세요.
섞어 놓으면 엉뚱한 사람이 받을 수 있어, 배부 담당자에게 구분 방법을 미리 알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채식하는 분 이름을 적은 표를 배부 담당자가 들고 있으면 현장에서 헷갈리지 않습니다. 행사 전날 한 번 더 인원을 확인해 두면 더 안심됩니다. 변경이 생기면 곧바로 전화로 알려 주세요.
- 일반 도시락 수량
- 채식 도시락 수량
- 상자 구분 방법
전화할 때 말씀하실 내용
날짜, 받으실 주소, 총 인원, 채식 인원, 피해야 할 재료를 말씀해 주세요. 서울은 10:00~18:00 배송비 무료이고 그 외 시간은 5만원 추가입니다.
경기도·인천은 3만원 추가, 영종도는 5만원 추가이며 이천·여주 등 먼 지역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식단 요청은 주문 확인 전화에서 한 번 더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받으신 뒤에 상자를 열어 보고 요청한 대로인지 확인할 사람을 정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