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무엇이 다른가요
아침 회의에서는 식사 시간이 짧고 냄새가 나는 음식이 부담스럽습니다. 촬영 현장은 서서 먹는 경우가 많아서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구성이 편합니다.
점심 도시락처럼 밥과 반찬이 많으면 남기는 분이 늘어납니다. 가볍지만 허기는 가시는 선에서 고르세요.
회의 시작이 아침 일찍이라면 참석자 대부분이 집에서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옵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집어 들 수 있는 포장이어야 합니다. 개별 포장이라 한 사람씩 가져가기에도 편합니다. 책상 위에 올려 두고 회의 자료와 함께 놓아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 크기인지 사진으로 가늠해 보세요. 상자를 열고 접시에 옮기는 과정이 필요한 구성은 피하세요.
- 식사 시간이 10분 안팎인가
- 서서 먹는 자리인가
- 음료가 필요한가
- 냄새가 강하지 않은 메뉴가 필요한가
- 손이 자유롭지 않은 사람이 많은가
샌드위치와 달걀 구성 비교
모닝빵샌드위치&오렌지주스, 참치계란샌드위치&오렌지주스, 햄치즈호밀빵샌드위치&오렌지주스처럼 음료가 함께 오는 메뉴는 따로 음료를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앉아서 천천히 먹는 자리라면 달걀스크램블 & 베이컨 & 샐러드 도시락이나 달걀오믈렛 & 베이컨 & 샐러드 도시락이 든든합니다. 샐러드가 곁들여져 균형이 맞습니다.
- 음료 포함: BLT샌드위치&오렌지주스
- 든든한 구성: 달걀스크램블 & 베이컨 & 샐러드 도시락
- 속 편한 구성: 건강 야채김밥
촬영 현장이라면
촬영 현장은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식은 뒤에 먹어도 괜찮은 메뉴가 안전합니다. 샌드위치와 김밥은 이런 상황에 알맞습니다. 샌드위치는 리얼 미니바게트샌드위치 박스처럼 박스 형태로 나오는 메뉴도 있으니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세요.
현장 스태프 수와 도착 시각을 정확히 알려 주세요. 촬영 일정이 밀릴 수 있다면 수령 가능한 시각 범위를 넓게 말씀해 주세요. 촬영 중 출입이 어려운 장소라면 받을 사람의 연락처와 주차 위치를 함께 말씀해 주세요. 장비 반입구와 식사 장소가 다르다면 도시락을 놓을 위치도 알려 주셔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출연자와 스태프의 수량을 따로 적어 보내시면 배부가 빨라집니다.
- 현장 담당자 연락처
- 차량이 서는 위치
- 수령 가능한 시각 범위
- 출연자와 스태프 수량 구분
이른 아침 수령은 시간부터 확인
서울은 10:00~18:00 배송비 무료이고 그 외 시간은 5만원 추가입니다. 아침 일찍 받으려면 무료 시간 밖일 수 있으니 날짜를 정하자마자 시각부터 문의하세요. 전날 저녁에 미리 받아 두는 방법이 가능한지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인천은 3만원 추가, 영종도는 5만원 추가이며 이천·여주 등 먼 지역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알레르기와 음료를 점검하세요
달걀, 우유, 밀이 들어간 메뉴가 많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 있다면 주문 전화에서 알려 주세요.
오렌지주스가 함께 오는 메뉴를 고를 때는 주스를 못 드시는 분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생수 추가는 전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커피나 차를 따로 준비하신다면 도시락 수령 시각과 맞추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