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입 규정은 전시장마다 다릅니다
어떤 전시장은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에만 물품 반입을 허락하고, 어떤 곳은 낮에도 지정 문으로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전시 주최 측 안내서에서 식음료 반입 항목을 확인하세요.
규정을 모르면 주문 전에 주최 측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형 전시회는 업체마다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신이 배정된 반입 시각과 문을 주최 측 서류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규정이 엄격한 곳은 신청서를 내야 하기도 합니다. 서류가 필요하다면 주문 전에 준비하세요.
- 식음료 반입 가능 여부
- 허용 시각
- 허용 문
부스까지 직접 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전시장은 부스가 비슷하게 늘어서 있어 위치 설명만으로는 찾기 어렵습니다. 반입 문에서 담당 스태프가 직접 받아 가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령 지점을 반입 문 앞으로 정하면 배송 시간을 맞추기도 쉬워집니다.
전시장이 넓으면 반입 문에서 부스까지 걷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도시락을 옮길 인원을 두 사람 이상 정해 두세요.
부스가 층별로 흩어져 있다면 층별로 수량을 나눠 알려 주면 전달이 쉬워집니다.
- 반입 문 이름
- 부스 번호
- 받으러 올 스태프
교대 근무라면 시간대별로 세세요
부스는 하루 종일 열리지만 스태프는 교대로 쉽니다. 한꺼번에 모두 먹는 것이 아니라 점심시간이 시간대별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대별 인원을 적어 두면 수량이 정확해지고, 먼저 먹는 팀의 도시락만 먼저 받게 할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이 여러 날이면 날짜마다 필요한 인원이 달라집니다. 첫날은 인원이 많고 마지막 날은 줄어드는 일이 흔합니다.
예비 수량은 최소한으로 잡고, 부족하면 다음 날에 조정하는 쪽이 낭비가 적습니다.
주최 측이 정한 점심 시간표가 있다면 그에 맞춰 교대 시간을 정하세요. 모두가 같은 시각에 쉬면 부스가 비어 관람객을 놓치게 됩니다.
- 1차 식사 인원
- 2차 식사 인원
- 관리자 인원
관람객 앞에서의 식사 예절도 생각하세요
부스는 관람객과 가까워 식사하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식사는 부스 뒤나 전시장 휴게 공간에서 하도록 안내하세요.
냄새가 강한 음식은 이웃 부스에도 영향을 줍니다. 김밥이나 샌드위치처럼 냄새가 적은 메뉴를 고르면 마음이 편합니다.
- 식사 가능한 공간
- 쓰레기 처리 방법
- 이웃 부스 배려
설치일과 철수일은 따로 생각하세요
전시 전 설치일에는 인원이 많이 필요하고 시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설치일의 식사를 따로 주문할지 정하고, 가능하면 시간을 넉넉히 두세요.
철수일에는 장비를 옮기느라 식사 시간이 늦어집니다. 도시락을 받는 시각을 철수 일정에 맞춰 조정하세요.
- 설치일 인원
- 철수일 식사 여부
- 날짜별 수령 시각
관람객이 몰리는 시간을 피하세요
전시장은 점심 무렵에 가장 붐빕니다. 그때는 부스를 비우기 어려우니 식사를 이른 시각이나 늦은 시각으로 나눠 교대로 하세요.
도시락 도착 시각도 가장 붐비는 시각을 피해 정하면 운반이 쉽습니다.
- 붐비는 시각
- 교대 식사 순서
- 도착 희망 시각



